이재명 시장 아내 김혜경의 첫 요리 책 '밥을 지어요' 강연회

무료 취미활동 마감 6일 URL 복사
  • 모임기간 G 3월 4일 (일) 15시 00분 ~ 17시 00분
  • 참가신청 1월 30일 (화) 11시 30분 ~ 2월 28일 (수) 23시 30분
  • 모임장소 지도 [뷰파티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16 판교타워

50

31명 신청가능

  • 기본그룹 무료

백선Cj모임개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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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한 밥 한끼는 마음을 나누는 것

김혜경은 하루 세 번, 밥상을 차린다.
그녀의 남편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내 덕분에 ‘삼식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SBS 프로그램 에서 이재명 시장이 하루 세 번, 끼니마다 아내에게 밥을 달라고 조르면
아내 김혜경은 겉으로는 면박을 주면서도 어느덧 밥을 차리고 있다.

이윽고 맛깔스러운 반찬이 그릇에 정갈하게 담기고,
김이 나는 밥과 따끈한 국이 트레이로 옮겨져 식탁에 차려진다.
이렇게 준비된 속정깊은 한상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입안 가득 침이 고인다.


‘성공한 사람의 곁에는 훌륭한 아내가 있다’는 말이 있다.
이재명 성남 시장의 아내인 김혜경을 보면 이 말에 수긍이 간다.
시장이라는 무게감을 벗어 던지고 현실에 밀접한 아웅다웅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떄문일까.
방영 이후 정치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종종 이재명 시장에 대한 얘기를 한다.
물론 그 앞이나 뒤에는 아내 김혜경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으며, 야무진 살림 솜씨에 대한 감탄이 더해지기도 한다.
정치인, 그리고 시장 아내로서의 삶은 아내 자리 이상의 역할과 의미를 지닌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중들 앞에 나서기를 반복하기에 여느 가정의 일상과는 조금 다른 결을 가질 수밖에 없다.

아마도 그녀에게 집밥은 여러 의미를 지닐 것이다.
때로는 고되고 때로는 뿌듯하고 때로는 울적할지도 모른다.
그녀가 매일 밥을 지으며 느꼈던 이러한 많은 생각과 이야기들,
그리고 따스한 밥상에 대한 기록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 치유가 될 것이다. 음식은 곧 마음을 나누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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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독자분들과 만납니다.
3월 4일 (일) 오셔서 따뜻한 시간 함께 보내세요.

#요리#성남#집밥#김혜경#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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